지금우리 옥여사는......

지금 우리 옥여사는...
열심히 자고 있곘지..
보고싶다....
우리 옥이 못몬지...벌써
2틀이당..................
아이고 빨리와라 옥아 오빠 눈빠지것다...
사랑한다,,,사랑한다
영원히 평생 오빠의 생명 다하는 날까지....
너없는 오빠의 삶은 하루도 상상해 본적이 없어서리
그냥 ..............쭉 사랑한다,,,,
by 반디신랑 | 2005/01/22 06:24 | 트랙백 | 덧글(3)
나의 새로운2005년.....
나의 새로운 2005년은 무엇일까...?

바로 우리 옥여사를 사랑하는일이지....
하지만 세상에는 참 여러가지의
알수없는 고뇌와 시련에 부다치는것...

하지만,

그것 또한 이겨야하는
나의2005년의 삶
난 꼭! 승리하리라...
그리고 기필코
얻으리라
우리의.......아니
나의2005년의 삶을....
by 반디신랑 | 2005/01/17 19:04 | 트랙백 | 덧글(2)
한달만에 글을 올리는군요......^^*
다들 안녕하시죠?
우선 저의 이글루 두루 두루 사펴주신분들은
지가 꼭 기억하고 있것슴다
글구....다들 열심히들 활동 하시는 것 보면 부럽기가 짝이 없어여...
어쨋든 담에 자시만날날을 기다리며 이만....
by 반디신랑 | 2004/06/14 19:03 | 트랙백 | 덧글(1)
날씨예술이네여......다들 뭐하시남요...ㅋㅋㅋ
이런 오늘은 날씨가 넘좋네여...
그래서 일자리에서 탈출하고픈 욕망이
막 용솟음 치네여...
아휴 날씨가 넘 좋은거 아니야...
어찌되었던간에
비오는 것보다는 낳네여
(물론 농사지시는분덜껜 지송함다)
오늘 하루도 좋은 일만 있기를 빌께여...
by 반디신랑 | 2004/05/14 18:05 | 트랙백 | 덧글(2)
어머니 .....................!!!
언제나 항상 그랫듯이...
어머니는 항상
"너 건강챙겨라"
하시고.....

언제나 항상 그랫듯이...
어머니는 항상
"너 부터 먹어라"
하시고......

그러셧던

어머니
이젠 부르고 싶어도
부를수 없구
말하고 싶어도
말할수 없는

어머니
당신은
우리를
지키시는 존재이시며
그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그러실겁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늦었지만 효도하고 싶은...아들이....
by 반디신랑 | 2004/05/09 15:05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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